


우리 만난 적 있던가요? 비대면을 외치는 시대와 관계없이 말입니다. 아침 저녁으로 인사하고 수시로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. 그럼에도 얼굴을 아는 사람도,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. 하긴 만났거나 만나지 못했거나 큰 상관 없습니다.
어차피 우리는 남이 아니니까요. 손가락 꼽아 더듬어 올라가면 사돈의 팔촌이라도 누군가 한 사람은 아는 사람과 연결됩니다. 그러니 우리 아는 사람들끼리 행복을 빌어주기로 해요. 당신이 행복하면 덩달아 나도 행복하니까요. 하얀 눈이 곳곳에 남아 눈길을 끄는 월요일 아침입니다.
당신이 오늘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^^♥
#당신이오늘행복하시길 #이사벨라 #바람결 #바람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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